저탄고지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중요한 건강한 조리법! 부작용을 피하는 최고의 조리법/LCHF/고지저탄/최강의식사

안녕하세요. @loveecho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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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저탄고지 삼겹살 다이어트?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흔히들 삼겹살 다이어트, 또는 베이컨 다이어트라고 잘못 알고,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인터넷에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올라온 사진들 보면 고기를 바싹 구워서 먹는 사진도 종종 볼 수 있고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을 먹는 사진도 흔히 보이더라구요.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몸에 염증을 제거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건강을 되찾고 덤으로 살까지 빼는 다이어트인데, 이렇게 잘못된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할 경우 오히려 음식에 독소가 생겨 몸에 염증반응을 유발할 뿐만아니라 암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구운 고기는 흡연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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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석쇠에 굽거나, 훈제하거나 튀기거나할 때 발암 물질인 헤테로사이클릭아민과 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생성된다고 해요. 이 다환방향족탄화수소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담배연기에서 나오기도 하는데 그만큼 우리 몸에 흡연과 버금가게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160도 이상의 온도에서 조리하면 이런 물질이 나온다고 해요.   


  좋은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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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으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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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조리법은 오메가3와 오메가6를 산화해서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가급적으로 최대한 조리시간을 짧게하거나 아예 생으로 먹는게 제일 좋다고해요.육회, 날달걀, 연어같은 음식이 있겠네요.   


2. 가벼운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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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아주 약간만 넣고 약불 또는 중불에서 익히거나 뚜껑을 꽉 닫고 짧은 시간동안 가열해서 최소한의 열로 조리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요즘 많이들 하시는 저수분 수육도 좋겠네요.  


3. 가벼운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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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무를 정도의 찜이 아니라 씹히는 맛이 있을 정도의 찜으로 조리를 하고 고기도 마찬가지로 너무 오래 찌지는 않는게 좋다고해요. 오래 찌는 것만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4. 160도 이하에서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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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고온에서 가열하면 각종 물질이 형성되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나, 160도 이하로 구우면 최대한 위험을 줄일 수는 있다고 해요. 


5. 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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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으며 산소가 증발되기 때문에 지방과 단백질의 산화를 방지한다고해요. 역시나 오래 가열하는건 좋지 않기 때문에 샤브샤브와 같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고, 채소를 데친 물은 섭취하지 않고 버리는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중간 정도의 경계수준의 조리법을 알아볼께요. 

가급적이면 좋은 조리법으로 조리하시는게 제일 좋지만, 가끔 경계수준의 조리법을 활용하시는 것도 크게 해롭지는 않아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좋은 조리법을 꼭 활용해보세요!


모두의 건강, 그리고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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